하이런 전기자전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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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내장산 국립공원 전기자전거 물들다.

가을단풍으로 멋들어진 곳....내장산
그곳에 단풍지킴이로 또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보급되었다.
이번에는 전기자전거 옆에 빨간 방수가방을 달고 나타났다.

기존 공급된 전기자전거와 이번에 공급된 전기자전거의 차이점은
오르막 지형에 더 강한 PAS Sensor System(Torque Sensor)이 장착된 모델이
공급되었기에 오르막에 훨씬 편안하게 전기자전거를 이용할수 있다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역시 설명을 듣자말자 시승을 바로 해본다...
 PAS Sensor System(Torque Sensor) 참 좋은 기능인데 말은 못하겠고.....
"하이런 전기자전거.... 전기자전거로서 적극 추천 품목이다"


창원시 "진해구"와 하이런 전기자전거 신제품

통합 창원시가 생긴이후 기존의 시들은 모두 구의 형태로 이름을 바꿨다.
워낙 장구한 역사를 가진 기존 시(市)들이기에 예전 지명은 그대로 사용하고
단지 그 끝자리에 "구"만 달았다.
그 중에 진해구에는 드림로드라는 둘레길이 있다.
사실 지역민들에게만 알려진 곳이기는 하나, 타지역에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곳.
진해를 전망할수 있는 곳이고
둘레길은 어디든 편한한 맘으로 오를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지만 여기도
마찬가지로 편안한 길을 선사한다.

하늘마루(느낌이 좋은 명칭이다)로 가는 길
그곳 하늘마루에 다다를때 즈음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고

하늘마루에서는 멀리 있는 진해바다를 선사했다.
바람이 부는 그곳에 타고 나간 하이런 전기자전거 신제품을 두고 한컷씩 ....



계룡산국립공원과 하이런 전기자전거

2011년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한국의 국립공원에 다시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번 하이런 전기자전거의 보급시 반가운 얼굴이 있었다.
하이런 전기자전거의 예전 모델인 "나이츠"가 계룡산을 늠늠하게 지키고 있는 것이다.
검정색의 위용이 은근히 포스가 느껴진다.
지금은 나이츠가 새롭게 변모하여 하이런 전기자전에 출시되어 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이런전기자전거 홈페이지에서 보시면 됩니다)

어쨌든 한국의 자연을 지키는 지킴이로 국산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역활을 하고 있음이
맘 뿌듯한 일이다.
계룡산이 어떤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 계룡산의 사진 한장도 덧 붙여둔다.
이글을 적는 나 역시 계룡산이 아닌 계룡시가 있다는 것은 몰랐다.
적어도 전기 자전거가 아니었다면....
참고로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계룡시에 가면 계룡대라는 곳이 있고.
(개인적으로 처음에 계룡대라고 전화가 왔길래 어느 대학교 이름인줄 알았다....쯥)

그곳에는 우리나라를 지키는 3군(육,해,공)의 본부가 있다.
전기자전거 덕분에 해군본부를 구경하는 기회와 그곳을 지나치면서 다른 2군(공군, 육군)까지
곁눈질로 보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윤이상"을 찾아 하이런 전기자전거 가다.

예전에는 지명이 충무였다. 이제는 통영시로 되어 있는곳....
한국의 나폴리로 통하는 통영시에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업무용으로 보급이 되었다.

음악가 윤이상 선생의 고향으로도 유명한곳, 덕분에 윤이상 국제음악제가 열리는 곳이다.
휴대폰과는 다르게 아직은 전기자전거가 시장에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라
열심히 사용설명을 하고 있다.
전기자전거를 처음 타 보면 모두들 한결같은 대부분 몇가지 탄성으로 공통점이 있다.
탄성이 궁금한 사람은 직접 타보고 직접 질러봐야 제맛이니....여기서는 생략한다.

요즈음 통영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을 했다고 한다.
"산양 일주도로"가 그것인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제법 자료들이 올라와 있다.
드라이버 코스로도 유명한듯 하다.

미항, 나폴리로 통하는 통영에서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많은 역활을 하기를 기대한다.


청주 전기자전거 모니터링 행사

전기자전거의 편의성 및 실용성에 대한 모니터링 행사가 청주시에서 시행되었다.
여기에 사용된 전기자전거는 (주)삼현의 하이런 전기자전거로 다양한 모델이 선정되었다.
클라우드24, 씨에라, 아쥴.... 모두 하이런 전기자전거의 모델들이다.
국내 유일한 전기자전거 메이커이기도 하지만 한국지형에 맞게 설계된 전동부분이
모니터링 요원에게 충분히 어필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겨울산, 소백산, 하이런 전기자전거

겨울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소백산의 눈꽃을 잊지 못한다.
여름속으로 가고 있는 지금에 겨울산이라(겨울냄새가 코끝에서 나는듯 하다)
"소백산의 겨울" 사진 한장을 올려둔다.

이곳 소백산 국립공원에도 어김없이 자연지킴이로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나타났다. 누군가는 이번 여름 휴가철이면 국립공원 직원에게 묻겠지.
"이게 무슨 자전거 예요?" 아직은 전기자전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언젠가는 전기자전거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또 그중에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최고인줄을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주왕산, 주산지 그리고 전기자전거

영화 "봄,여름,가을,겨울"로 기억이 된다(아니면 말고...)
주왕산에 있는 "주산지"의 풍경이 영상속에서 멋들어졌던 영화...
사실 주산지는 주왕산에 있을 뿐이지 주왕산에는 주산지 보다 더 멋진 풍경이 더 많다.

오래전 직원들 데리고 주왕산에 오르적이 있는데
중간에 만나는 멋들어진 풍경들이 아직도 머리속에 있다.
주왕산은 가는길도 멋지다. 특히 영덕에서 산길로 넘어가는 곳에 복사꽃이 피면
복사꽃 벌어진 모양따라 입 다물지 못하고 벌리고 가다가는 턱 빠지는 수가 있을정도다.

어쨌든 갹설하고
주왕산 국립공원 사무실은 다른 사무소에 비해 입구부분이 오르막이 상당히 긴 편이다.
예전에 하이런 전기자전거 모델중 나이츠가 공급되었을때 시승에 참여했던 국립공원측 직원이
전기자전거에 탄성을 질렀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Torque Sensor가 장착된 PAS가 전기자전거에 적용되었으니 더 말할 나위가 없지 않나 싶다
두고 두고 길고 높은 오르막 오를때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고맙게 느껴지기를.....



1박2일, 월출산, 전기자전거, 강아지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월출산을 손꼽는다.
1박 2일에도 나왔던 곳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1박 2일보다 더 멋진곳으로 기억되어 있는 명산이다.

이번 전국 국립공원에 환경지킴이, 자연지킴이로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보급이 되면서
가는 곳마다 정말 좋다. 일 덕분에 평일 낮에 이런곳을 다 와보네 라는 생각이 물씬들었다만

이번 월출산 방문처럼 강아지(진도개 인지?, 동네 변견 인지?)가 길바닥까지 나와서 반겨주는 건 처음이다.
진도개면 어떻고 변견이면 무슨 상관이겠는가 ?

그나마 이놈이라도 반겨주니 세상 살맛 나는것이고....
월출산 국립공원도 기존에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보급되어 있는 곳이기는 하나
이번에 보급되는 전기자전거의 PAS(Torque Sensor)기능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주고
월출산 입구를 한바퀴 하이런 전기자전거 직원과 국립공원 직원이 같이 돌아본다.

개는 우리가 뭘 하든지 상관없다.... 여름은 다가오는데
아직 이 놈은 여유롭다.(참고로 저는 개고기는 못먹습니다)

- 하이런 전기자전거 월출산 국립공원 가다 -


 


청주 전기자전거 사업

청주시가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청주 전기자전거 보급사업에는 청주시, 청주경찰서, 현대백화점 등이 주관이 되어
진행이 되었으며, 전기자전거는 국내 유일의 전기자전거 제조업체인 (주)삼현의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보급되었다.

이번 하이런 전기자전거의 보급사업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전국 지자체중에 전기자전거 보급을 앞장선 청주시의 미래지향적인 시책도 의미가 있고.
이를 뒷받침해준 기업(현대백화점)의 기업 의지도 큰 의미가 있고
그리고 교통문제이니만큼 청주경찰서의 적극적인 도움도 의미가 있다.
그 중 가장 큰 의미는 이번 하이런 전기자전거는 이주노동자, 이주여성들에게도 같이 지급이 된다는 것이다.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의미 있는 행사에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동참할 수 있음이 기쁜 일이라 할수 있다.

한국에 일본제품도 또 중국 제품도 아닌 한국 전기자전거를 심는 일에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



진해 "드림로드"로 하이런 전기자전거 동영상

통합 창원시가 되면서 진해시가 진해구가 되어 버렸다.
마창진(마산,창원,진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마창진이 시(市)는 달라도
같은 지역처럼 느끼고들 살았다. 사실 통합시가 되었지만 같은시인지
아님 예전처럼 다른 시인지 잘 모르고 산다...그냥 그렇게

"드림로드".... 참 가까운곳에 두고 이번에야 한번 가보게 되었다
요근래 둘레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드림로드 역시 둘레길 개념으로
탄생되었다고 볼수도 있다.

지금 동영상으로 나온것은 장복산 조각공원에서 출발하는 임도 코스로서
입구이다. 일단 동영상 부터 먼저 올리고 나중에 가는 방법을
올리고자 한다.

출발하자 말자. 흐드러진 꽃과 올라가는 길을 알리기 위해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출발점부터 오르막이 시작되면서 역시 전기자전거의 위력을 발휘한다.
(하이런 전기자전거는 국내 오르막 지형에 맞춰져 설계되었음을 확연히 느낀다)
3대중 마지막에 자전거에 디카를 자전거 핸들에 장착하다보니 동영상이 흔들린다.

봄날 전기자전거가 줄수 있는 여유로움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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