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런 전기자전거와 함께

hirunbike.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태그 : 하이브리드자전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전기자전거와 가을바다.....

남해안의 바다는 동해안과는 사뭇 다르다.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평온한 느낌을 준다.가을날 좋은 햇살 받으며 달리다 멈춘다.그냥 달리는 건 의미가 없었던 모양이다달려온 길을 잠시 뒤로 하고 누구에게 묻지 않아도선두부터 바다로 향해 내려선다.물수제비를 뜨보는 여유로움(예전같지는 않아 보인다)햇살이 부서지는 바다그곳을 전기자전거가 이끌었다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

외나로도를 향해 출발지점에 전기자전거를 내려놓고 잠시 있는 동안주위에 관광을 온 여러사람으로 부터 전기자전거의 인기를 실감한다.아직은 전기자전거를 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궁금함과 신기함이교차한다.사진을 찍는 사람도 보이고, 선뜻 나서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등뒤를빌리는 사람도 보인다.그날 많은 관심속에 전기자전거 떼주행은 시작되었다.

홍시감이 전기자전거를 세우다.

자전거를 타다보면 배가 빨리 고파진다.전기자전거라고 페달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자동차 처럼 바퀴가 4개 붙은 것도 아니다그러다보니 당연히 배가 빨리 고파진다.선두그룹에 있던 사람들이 그 중에 연장자 한사람(정모 이사)을 홍시 감밭으로 몰았다"감이 맛있게 보이는데요" "그냥 가지""아니 홍시감인데요"...................................

섬진강을 따라 가는 하이런 전기 자전거

가을이 가기전에 섬진강을 따라 가기위해 곡성역으로 모였다.일주일전 고흥반도 바닷가를 돌아 들어온 자전거들이 이젠 곡성역으로 모였다.전주와는 달리 멤버들이 자전거를 능숙하게 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보니출발전 설레임보다 안전하게 자전거 여행을 마쳤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큰 출발이었다.곡성역은 여느 도시의 기차역의 풍경은 아니다.정말 증기차는 아니지만 한껏 ...

전기 자전거로 주암댐을 가다(3편)

주암댐은 생각보다 넓다.한여름 땡볕 아래에서인지 더욱 넓게 보였다.차가 많은 도시의 길은 아니지만 조심스레 국도변을 따라 달리다 신평교를 지나면서 부터우리들만의 길을 가게 되었다.자전거를 타면서 지나치는 차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는게 얼마나 편안한 기분인지 타 본 사람은 안다전기자전거라고 예외는 아니다.신평교부터는 지나는 차는 고사하고 도착지점 4Km이전...

전기자전거를 따라간 주암댐(2편) - 블루버드 & 일반자전거 동행

출발 후 첫번째 휴식지로 정한 그 곳(?)에 도착했다.....어렵게배 부분에 집중으로 땀이 삐쳐 보이지만 사실은 어느 한곳 빠지지 않고 다 젖어 들었다.남들이 잘 찾지 않는 약간 구석진 곳인데다 휴일도 아닌 평일이다보니 조용하다는 느낌 그대로 였다........조용함 덕분에 주변 사람들 눈치 보지 않고 아무곳에나 앉아 한 숨 돌리고비상식량(초콜렛)이 무...

전기자전거를 따라간 주암호(1편)

서재필 선생 기념관을 출발지를 정했다.출발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는 맘으로기념관안을 한바퀴 돌고 입구에 있는 선생의 삶의 발자국도읽었다.과연 내가 서재필 선생의 입장이었다면 산다는 것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면서모질고도 끈질긴 삶을 살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기념관안으로 흘러 나오는 가곡이 쉽게 들리지 않았다.한 여름 때악볕이 느껴지지 않...

한국형 하이브리드 자전거 디자인 동영상

한국형 하이브리드 전기자전거에 대한 디자인 동영상 파일이다디자인은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이노디자인의 작품이고, 제작은 (주)삼현 하이런 전기자전거에서 이루어졌다.

한국형 하이브리드 자전거 제작과정 및 전시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이노디자인이 디자인 하고(주)삼현의 하이런 전기자전거가 한국형 하이브리드 전기자전거를 만들어 첫선을 보였다.아래 사진은 (주)삼현에서의 제작과정과 도곡동 힐스테이트갤러리에 전시된 모습이다.

태희 혜교 지현이와 함께한 하이런 전기자전거

하이런 전기 자전거 클라우드가 일일시트콤에 깜짝 출연했군요젊은층과 전기자전거도 어울리는 컨셉인듯 합니다.땀나는 여름에 전기자전거는 즐거움일수 있죠.....
1 2 3